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폐활량, 늘릴 수 있다? 없다?...숨 덜차려면 '이렇게' 해야
코와 입을 막는 마스크 때문에 조금만 빨리 걸어도 숨이 차고 호흡이 가빠진다. 이럴 때 폐기능을 증가시키면, 조금 더 편안히 숨쉴 수 있다.폐기능을 평가하는 가장 기본적인 것은 폐활량이다. 폐활량은 공기를 최대한 들이마셨다가 최대한 내뿜을 수 있는 공기의 양을 말한다. 폐활량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이다. 폐의 크기가 크면, 폐활량이 좋다. 일반적으로 남성의 폐 크기가 여성보다 크기 때문에, 남성의 최대폐활량은 3~4L, 여성의 경우 2.5L 정도다.이처럼 폐활량 늘리는 방법은 없다. 운동선수처럼 운동을 전문적이고 열심히 하더라도 폐활량은 늘지 않는다. 그러나 산소와 이산화탄소를 교환하는 폐포의 기능은 운동을 꾸준히 하면 향상할 수 있다. 이를 통해 운동 시 숨차는 것이 줄어들고, 운동능력이 좋아질 수 있다.폐로 들어온 산소를 활용하는 능력을 키우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다. 먼저, 유산소 운동이다. 초반에는 걷기, 가볍게 뛰기를 하다가 점점 강도를 높여 오래 달리기, 자전거 타기, 줄넘기, 수영 등을 하는 것이 좋다.두 번째 방법은 호흡법이다. 숨만 잘 쉬어도 숨이 차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. 숨 오래 참는 연습을 하거나 느리고 규칙적으로 심호흡해 복부에 산소를 넣어주는 복식호흡을 하는 것이 좋다.필라테스 호흡법인 흉식호흡도 좋다. 갈비뼈 사이의 호흡근을 사용하는 흉식호흡을 연습해, 폐의 산소와 이산화탄소 교환 능력을 단련해보자.

출처: 건강이 궁금할 땐, 하이닥 (www.hidoc.co.kr)


1. 엎드린 상태에서 코로 호흡을 마시고 입으로 호흡을 내뱉는다.2. 코로 호흡을 마실 때는 갈비뼈를 확장시켜 등이 커지는 느낌이 들때까지 3~4초간 깊이 들이쉰다.3. 입으로 숨을 내쉴 때는 확장된 등이 줄어드는 것을 느끼며 6~8초 동안 깊이 내쉰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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